“설마 또 법정에 서야 하는 건 아니겠지?” 아동 성추행 혐의로 한때 법정을 들락거렸던 마이클 잭슨(47)이 이번에는 자녀 양육권 문제로 또 다시 법정에 서야 할지도 모르게 됐다. 첫째 프린스 마이클(8)과 둘째 패리스(7)의 친모인 데비 로(사진 왼쪽)가 양육권 소송을 제기할 조짐을 보이고 있기 때문. 이에 현재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유모 그레이스 르왐바는 “절대로 아이들을 못 내준다”면서 으름장을 놓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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