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가요무대’ 캡쳐
28일 방송되는 KBS ‘가요무대’ 1529회는 8월의 신청곡으로 꾸며진다.
한상일이 ‘단둘이 가봤으면’으로 첫 무대에 오른다.
이어 문연주가 ‘감나무골’, 김만수가 ‘영아’, 현숙이 ‘오빠는 잘 있단다’, 오승근이 ‘물방아 도는 내력’을 부른다.
마지막 무대는 김상희가 ‘경상도 청년’으로 막을 내린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KBS ‘가요무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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