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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평창동계올림픽, 국민 참여 독려한다더니 실상은 ‘호갱’ 취급?

입장권 선구매자들 “혜택은커녕 모서리·사이드 자리…외국 후원사 우선 배정 아니냐”

[제1323호] | 17.09.1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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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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