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마스터 키’ 캡쳐
25일 방송된 SBS ‘마스터 키’에서 워너원 강다니엘은 탁구공 줄넘기에 첫 도전했다.
큰키 때문에 모두의 걱정 속에서 줄넘기를 시작한 강다니엘.
그런데 첫 점프에서부터 탁구공을 우수수 떨어뜨려 이상민 팀을 경악하게 했다.
하지만 팀원의 응원 속에 43개를 남겨 박수를 받았다.
이어 소진이 나섰는데 한 번 넘을 때마다 탁구공이 우수수 떨어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 SBS ‘마스터 키’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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