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은 지난 5월 30일 ‘김일권 양산시장 후보 “4년간 50개 이상 사회적 기업 일자리 창출”...넥센타이어 공장 양산 재유치 등 일자리 로드맵 제시’라는 주제와 부제로 온라인기사를 보도했습니다.
해당 기사는 김일권 양산시장 후보 측의 보도자료를 인용해 “김일권 양산시장 후보는 ‘자유한국당 나동연 후보가 양산시장에 재임하던 2012년 10월 12일 오후 4시 넥센타이어 창녕공장 준공식이 개최됐다. 그 전에 양산공장 부지가 좁은데도 행정지원이 미비해 양산에 설립될 공장이 창녕으로 가버렸다. 나 후보 재임 기간에 일자리 대참사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확인 결과 나동연 후보는 2010년 7월 1일 양산시장에 취임했고 넥센타이어 창녕공장 기공식은 이에 앞선 2010년 6월 24일에 거행됐습니다.
넥센타이어 창녕공장이 건설된 시점이 나동연 후보가 시장 재직한 기간이 아니므로 김일권 후보 측이 주장한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는 점이 밝혀졌습니다.
이 보도는 공직선거법 제8조의6 제5항의 규정에 의해 정정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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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