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일요신문] 이원철 기자 = 여름에 들어선다는 열 번째 절기 하지(夏至)날인 21일 1,131종이 서식하는 남해안 하구 최대 생물다양성의 보고(寶庫)로 잘 알려진 전남 강진군 강진읍 ‘강진만생태공원’ 갯벌에서 크고 작은 짱뚱어들이 여름 즐기기에 여념이 없다. <강진군 제공>
ilyo66@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백신패스 시행 후 목포 코로나 신규 확진자 중 돌파감염 65.7%…백신패스 한계 드러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