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3일 오전 8시30분 김해공항 국제선 탑승장 입구에서 ‘임시정부 대장정 통일미래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고등학생 27명과 인솔교사 3명 등을 환송했다.<사진>
이번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2019년)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13일부터 17일까지 4박5일 동안 중국내 임시정부 유적지를 따라 탐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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