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롯데백화점 동래점에 가전매장이 아닌 3층 여성복 매장에 안마의자 브랜드 바디프랜드<사진>가 지난 14일 오픈해 눈길을 끌고 있다.
중장년이 주 고객인 안마의자 수요층에 맞춰, 중장년 여성고객이 많이 찾는 3층 디자이너/엘레강스 매장에 브랜드를 오픈해 매장을 찾는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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