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가요무대 캡쳐
29일 방송되는 KBS ‘가요무대’ 1583회는 ‘10월의 신청곡’ 편으로 꾸며진다.
김용임이 ‘내장산’으로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다.
이어 김성환이 ‘인생’을, 나미애가 ‘섬마을 선생님’을, 반가희가 ‘오동잎’을 부른다.
조은새 ‘시골버스 여차장’, 진해성 ‘사랑 반 눈물 반’을 부르며 하춘화가 ‘용두산 엘레지’로 막을 내릴 예정이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kBS 가요무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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