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인천 중학생 추락사] 서열 ‘1위’가 뺏은 패딩 ‘4위’가 입고 나타났다

사망 학생과 패딩 강제 교환…그마저 폭행으로 피 묻자 때린 사실 감추려 불에 태워

[제1385호] | 18.11.24 09:21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