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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아웃사이드파크] 방출되거나 은퇴하거나…베테랑의 추운 겨울

‘다승왕 출신’ 장원삼·배영수 새둥지 찾아…임창용 방출 당하자 팬 ‘감독 퇴진운동’ 후폭풍

[제1387호] | 18.12.0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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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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