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후보 부인 최지영 씨가 당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황 후보 지지자들은 최 씨에게 사진촬영을 요청하며 몰려들었다. 최 씨는 황 후보가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후 적극적으로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 씨는 현재 나사렛대학교 상담학과 교수이며 복음성가 가수다. ‘위대한 유산’이라는 복음성가 앨범도 낸 적이 있다.
김명일 기자 mi737@ilyo.co.kr
황교안 후보 부인 최지영 씨가 당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신용산객잔’ 서용주 “조정식 발언, 충성 지나치면 충성 아니다”
윤석열 397억·이재명 434억 걸렸다…대선 ‘선거비용 부메랑’에 여야 충돌
정청래 고향에서 김민석 기선 제압…민주당 당권전쟁 점입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