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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세계챔프까지 KO! 최정의 잠재력 “가늠조차 어려워”

LG배 기왕전 통합예선 소년·소녀 기사 약진…허서현은 류시훈, 루리옌은 구리 꺾어

[제1405호] | 19.04.10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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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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