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삼성바이오에피스 상무 A 씨와 부장 B 씨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지난해 12월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바이오에피스 등 관련 업체와 회계법인을 압수수색해 분식회계 의혹 수사에 본격 착수했다.
최근에는 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대표이사 등 임직원들을 소환하면서 증거인멸에 가담한 임직원들의 신병 확보 후 삼성그룹 내 지시 보고 체계를 추궁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진다.
박형민 기자 godyo@ilyo.co.kr
검찰은 삼성바이오에피스 상무 A 씨와 부장 B 씨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연내 8000피 가능하다는데…전고점 경신 코스피 '단기조정론' 왜 나오나
[단독] 상표권 침해금지 가처분 '일단' 기각…커피빈코리아, 글로벌 가맹본부와 갈등 증폭
아이파크영창 기업회생절차 신청…계열사 지원 '낯선 풍경'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