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 고 구본무 전 LG그룹 회장 발인식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LG그룹은 생전에 지나친 의전과 격식을 꺼렸던 구 전 회장의 뜻에 따라 아들인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비롯해 주요 계열사 임원들만 참석해 추모 행사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구광모 회장을 비롯한 가족들은 LG그룹 추모식과 별도로 1주기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박형민 기자 godyo@ilyo.co.kr
지난해 5월 고 구본무 전 LG그룹 회장 발인식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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