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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U-20] 숙적 일본 침몰시킨 오세훈 헤딩골… 한국 8강행 열차 탑승

후반 38분 ‘울산현대고 동기생’ 최준-오세훈의 콤비플레이, 한국 승리 이끌다

온라인 | 19.06.05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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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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