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보사. 사진=코오롱생명과학
식약처는 앞서 자체 조사와 미국 실사, 코오롱생명과학의 제출 자료 등을 종합해 주성분이 바뀐 인보사에 대해 품목 허가를 취소하기로 했다. 최종 행정절차로 지난달 18일 코오롱 생명과학을 대상으로 한 청문을 진행했다.
장익창 기자 sanbada@ilyo.co.kr
인보사. 사진=코오롱생명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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