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경제

이병태 부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카톡 갑질’ 사태 장기화

사표 수리 지연에 부산신보 노조 “오거돈 부산시장 낙하산 감싸기” 비난

온라인 | 19.11.22 18:43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