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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벌인 것 많고 치울 것도…’ 김우중 회장의 유산, 그 빛과 그늘

주요 계열사 품은 기업들 어려움 겪어…과감한 차입과 공격적 M&A로 초고속 성장 ‘부메랑’

[제1440호] | 19.12.12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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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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