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가요무대’ 캡처
6일 방송되는 KBS ‘가요무대’ 1644회는 ‘신인 무대’ 편으로 꾸며진다.
첫 무대는 전 출연자가 올라 ‘가요무대의 노래’를 부른다.
이어 장보윤이 이미자의 ‘아씨’, 박구윤이 현인의 ‘꿈속의 사랑’, 윤수현이 김훈의 ‘정중고 내가 우네’ 등을 부른다.
마지막 무대는 다시 한 번 전 출연자가 ‘청춘의 꿈’으로 인사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KBS ‘가요무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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