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SBS ‘집사부일체’ 캡처
19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치어리딩 국가대표팀이 등장했다.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 신성록은 공중 비상할 1인을 뽑기 위해 여러 테스트를 거쳤다.
다들 뛰어난 운동실력, 점프력을 선보였는데 양세형이 공중 비상 멤버로 뽑혔다.
곧이어 멤버들은 자신들의 위치를 보고 희비가 교차했다.
특히 신성록은 센터로 “내가 왜 중간이야”라며 난감해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SBS ‘집사부일체’ 캡처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