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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오너리스크 지적하던 KCGI, 조현아와 손잡은 이유는?

“명분 버리고 실리 택했나” 비판…강성부 대표 “전문경영인 체제 도입 일관되게 주장”

[제1447호] | 20.01.3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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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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