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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자사주 55만주 소각” 총수 없는 네이버 끊임없는 주주 달래기

영업이익 하락과 주가 저평가 탓 주주환원 정책 적극적…네이버 “시대 흐름에 맞춘 것”

온라인 | 20.02.05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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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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