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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마 흡연·밀반입’ CJ 장남, 2심도 집행유예로 구속 피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의 1심 형량 유지…보호관찰·약물치료 강의 수강 추가

온라인 | 20.02.0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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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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