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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적지·놀이공원서 훌러덩…‘성지’ 누드 촬영족 어찌합니까

중국 사진작가 왕둥, 벨기에 모델 파펜 등 상습범 많아…‘단골 배경’ 앙코르와트 순찰 강화

[제1450호] | 20.02.1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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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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