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채용비리 이광구 전 우리은행장 유죄 확정, 피해자 구제는 ‘글쎄요’

부모 빽 없어 탈락해도, 채용비리 재판에서 목소리 지워져

온라인 | 20.03.03 14:56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