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열린음악회’ 캡처
8일 방송되는 KBS1 ‘열린 음악회’ 1276회는 다양한 듀엣 무대로 듣는 즐거움,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박재정과 박시환의 ‘기다려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그녀가 처음 울던 날’을 부른다.
황준익의 피아노에 장혜진이 부르는 ‘1994년 어느 늦은 밤’도 예고되어 있다.
마지막 무대는 포레스텔라와 장혜진이 ‘내게로’로 막을 내린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kbs ‘열린음악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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