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SBS ‘집사부일체’ 캡처
육성재는 눈을 가리고 흰 돌, 검은 돌 구분에 도전했다.
이세돌은 “이건 저도 못 하는거에요”라며 바람을 잡았다.
그런데 바둑판 위에는 흰 돌만 올라가있었다.
이를 모르는 육성재는 거침없이 흰 돌, 검은 돌을 골라냈다.
육성재는 모든 골을 놀라낸 뒤 눈을 뜨곤 부끄러움에 얼굴이 새빨개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SBS ‘집사부일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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