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스포츠종합

‘토끼 이긴 거북이’ 신민준 성장 스토리 “세돌 사부 그리워”

이동훈 신진서와 라이벌 대결 ‘어린이 국수 삼총사’…이세돌이 직접 써준 ‘선수필승’ “이제야 의미 알겠어요”

[제1454호] | 20.03.18 18:03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