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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코로나로 다 어려운데…‘빅3 엔터’ 중 유독 SM 휘청이는 이유

엑소 멤버 입대에 동방신기 상반기 공백 여파…적자 사업 정리 여부 ‘눈길’

온라인 | 20.03.2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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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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