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로 기밀문서를 작성하고 있거나, 남에게 보이기 싫은 영상을 감상하고 있을 때 누가 갑자기 들어오더라도 이제는 당황할 필요가 없다. ‘스텔스 스위치’라는 이름의 스위치는 순식간에 모니터의 화면이 바꾸어 준다. 책상 밑에 놓고 발로 밟기 때문에 아무에게도 의심받지 않고 화면을 바꿀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물론 본인이 원하는 화면으로 바뀌도록 설정도 할 수 있다. 가격은 4천3백엔(약 3만7천원).
★관련사이트: http://www.thanko.jp/ stealthswitch.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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