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 움직임이 많아지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덴마크에서 만든 이 커피 거름종이는 상당히 친환경적이다. 특수한 폴리프로필렌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내구성이 뛰어나 1000번이나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거름종이 밑 부분이 통 모양으로 되어 있어 다 우려낸 커피 찌꺼기를 버리거나 세척을 할 때에도 편리하다. 가격도 600엔(약 5000원)으로 저렴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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