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점심 식사 후에 사무실에서 잠깐 눈을 붙일 때 편리한 베개가 나왔다. 이 베개는 손이나 팔목을 이용하여 높이를 조절할 수도 있으며, 자신의 팔을 끼워서 사용하기 때문에 편안한 자세로 잠을 잘 수 있다. 또한 메모리폼이 머리의 무게를 분산시켜 주기 때문에 자다가 팔이 저릴 걱정도 없다. 직장인뿐 아니라 밤늦게까지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유용할 듯. 가격은 5800엔(약 4만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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