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의 열기와 함께 미래의 축구선수를 꿈꾸는 어린이도 많을 듯. 데이비드 베컴과 같이 절묘한 각도로 휘어지는 환상의 프리킥을 익히고 싶다면 이 제품으로 연습해보자. 이 세트는 알록달록한 색의 축구공과 마찬가지로 여러 색깔이 들어간 신발 커버로 구성되어 있다. 예를 들어 신발 커버의 파란 부분으로 축구공의 파란 부분을 차면서 연습을 하면 점점 축구공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게 된다고. 가격은 7329엔(약 6만 2000원).
★관련사이트: http:// item.rakuten. co.jp/yume/19105
▶ 저작권자© 일요신문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