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이 드는 곳에 잠시라도 차를 세워두면 차 안의 온도가 금방 올라가서 타기 싫을 때가 있다. 이때 이 스프레이를 차 안에 뿌리면 순식간에 온도가 7℃ 이상 내려간다. 또한 방취·살균 효과도 있기 때문에 차 내부의 퀴퀴한 냄새도 없앨 수 있다. 여름을 앞둔 요즘 쾌적한 운전을 즐기고 싶다면 꼭 필요한 제품일 듯. 스프레이 네 개가 한 세트로 가격은 4500엔(약 3만 8000원).
★관련사이트: http://item.rakuten.co.jp/yume/259lv
▶ 저작권자© 일요신문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