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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코로나19 여파로 채용규모 44% 감소…모집시기도 대부분 정하지 못해

기업들 채용계획 3 분의 2 취소…“고용 악영향 지속될 것으로 보여”

온라인 | 20.04.2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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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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