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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코로나 특수 못 누린 ‘오뚜기’ 지배구조 개편설 힘 받는다

B2C 비중 낮고 국내시장 치중…오뚜기라면 흡수 시 ‘일감 몰아주기’ 피하고 실적 개선

온라인 | 20.04.30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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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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