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스포츠종합

‘바둑계 쿠데타’ 꿈꾸는 영재의 후예, 현유빈 스토리

이창호 이긴 신진서 엊그제 같은데…이제 2002년생 현유빈이 신진서에 도전장

[제1463호] | 20.05.20 14:45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