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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랭킹·성적으로 본 한중일 최강, 신진서·커제 부동의 1위

여자선수 중에선 최정 독보적…일본 이야마 유타 최다 타이틀, 최연소 스미레 1년 만에 22승

[제1461호] | 20.05.0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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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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