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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인터뷰] ‘KBO 최고 히트작’ 구창모 성장기 “한때 합기도 유망주였다”

모친 전선옥 씨 “서울 덕수중 전학 적응 못해 ‘눈물바람’…남매 희생에 창모는 항상 미안한 마음”

[제1465호] | 20.06.0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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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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