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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위안부 피해자쉼터 소장 사망에 윤미향 “지옥의 삶 살게 될 것 생각 못해”

“기자들이 쉼터 범죄자 소굴처럼 보도, 검찰은 들이닥쳐 압수수색…쉴 새 없이 괴롭혀” 원망도

온라인 | 20.06.07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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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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