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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춘재 8차 사건 재심③] “형수, 1년만 살고 올게”

첫 증인신문…농기구 수리센터 일가 출석 “윤씨, 전적으로 신뢰” 과거 진술 모두 뒤집어

[제1467호] | 20.06.16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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