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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본 롯데홀딩스 주총 신동빈 회장 해임안 부결

신동주 전 부회장 “롯데그룹 정상화 위한 조치였다…부결 따라 소송 진행 고려”

온라인 | 20.06.24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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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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