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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하이트진로 박문덕 회장, 아들 박태영 항소심 앞두고 검찰 고발 위기

박 부사장 일감몰아주기 1심 집유, 박 회장 친척 계열사 5곳 9년간 미신고…하이트진로 “미처 파악 못해”

[제1472호] | 20.07.2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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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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