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현장] 쿠팡발 코로나 피해자 ‘200만원 도로 가져가’ 내용증명 보낸 사연

말도 없이 급여에 위로금 추가…피해자모임 “김범석 대표 책임 인정·사과 촉구”…쿠팡 측 “추가 지급 실수”

[제1472호] | 20.07.23 17:40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