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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바로 현실 수긍’ 마무리 보직 임하는 김광현의 자세

게임 줄이고 휴식 취하며 컨디션 관리…14년 만의 첫 불펜 ‘팀에 도움 되는 역할’ 다짐

온라인 | 20.07.2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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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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