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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사퇴 “노사정 합의안 부결 책임지겠다”

“사회적 대화, 넘어야 할 산 너무 많았다…집행력의 한계”

온라인 | 20.07.24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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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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