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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뉴스

관리소장 갑질은 어떻게 막나? 이수진 경비원 보호 법안 두고 논란

갑질 신고 대상에서 관리소장 제외…이수진 “입법적 오류 피하기 위한 것, 면책 취지 없어”

[제1473호] | 20.07.3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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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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