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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대중-오부치 선언처럼” 박지원, 꽉 막힌 한일관계 돌파구 될까

‘자민당 2인자’ 니카이 도시히로와 친분 깊어…서훈-기타무라 시게루 ‘또다른 소통창구’ 기대도

[제1473호] | 20.07.3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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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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