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경제

‘일본 불매’ 여전한데…쿠팡은 왜 무인양품과 손잡았나

‘실적 우선’ 외국계 기업 문화에 기인…“온라인 구매율 상승해도 이미지 타격 불가피”

온라인 | 20.08.13 17:52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